[보험론] 보험론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화이트 X-마스 확률 12.9% (2002-12-03 보험매일)
2. 건축 설계·감리 배상손해보험 개발
3. 한국인 탑승자 전원 보험가입 유무 파악
4. 관심끄는 손해보험 판결사례
5. 보험료 납입후라도 보험사서 계약거절하면

본문내용

1. 화이트 X-마스 확률 12.9% (2002-12-03 보험매일)

성탄절인 오는 25일 서울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동양화재는 지난 71년부터 작년까지 기상청의 기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크리스마스때 서울지역에 눈이 내릴 확률은 12.9%로 추정된다고 3일 밝혔다.
그러나 10㎜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할 가능성은 9.7%로 더욱 작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1년동안 크리스마스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던 해는 90년(21㎜)이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 10㎜이하의 눈이 내릴 확률이 19.4%, 이 이상의 적설량 가능성은 9.7%로 각각 예상됐다.
이에따라 동양화재는 기업과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에 10㎜이상의 눈이 내릴 경우 이벤트 상금을 지급하는 시상금 보상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벤트의 최대 보험금한도(서울 기준)가 10억원일 경우에는 보험료가 1억3천200만원이고 1억원 1천320만원, 1천만원 132만원, 총 상금비용이 500만원일 때에는 6만원이다.
성탄절 전날이나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서 최대 보험금이 지급됐을 때는 99년이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