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이기상님의 『철학노트』를 읽고 (제 3장)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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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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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내가 접한 이기상님의 철학노트는 일상에서의 철학을 좀더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상생활에서 일반대중들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간에 철학을 이야기하고 철학을 필요로하지만, 그러한 사람들에게 철학적인 욕구를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 이해하기란 그리 쉬운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책에서 지은이 이기상님은 우리 한국인은 예로부터 잃어버린, 세계를 보는 눈과 존재의 눈을 되찾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우리의 삶의 방식과 태도, 그리고 심성들을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는 느낌이 들었고, 쉽고 편하게 철학을 이해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여기에서 1장에서부터 10장까지의 내용 중 제 3장의 「다양한 삶의 세계들: 일상, 과학, 실존, 예술 그리고 종교의 세계」라는 장을 다루고자 한다. 3장을 이야기함에 앞서, 서론에 해당하는 1장의 내용을 그냥 넘길 수가 없었다. 1장을 보면 우선 철학에 들어감에 있어서의 간단한 철학소개,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 즉 우리식의 관점에서의 철학을 논하는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한다. 철학을 이야기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철학자체의 의미, 철학에 대한 물음, 존재로서의 해석을 먼저 이야기해야한다는 것이다. 먼저 철학은, 끊임없이 삶의 문제와 씨름하여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갈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의 물음과 그에 대한 대답들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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