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지젤(Giselle)"을 보고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발레 지젤 감상문 입니다 열심히 썼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낭만주의 대표적 발레 지젤은 무용 중에서 그나마 발레에 가장 익숙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무용을 잘 알진 못했지만 TV에서 무용 - 특히 발레 - 공연이 나올때면 새벽까지 보곤 했던 나에게 지젤은 보고 또 봐도 전혀 지겹지 않고 늘 새롭게 다가왔다. 내가 지젤을 좋아하는 이유는 2막에서 지젤과 윌리(Wilis)들의 의상이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이다. 그 옷을 입고 - 동작의 이름을 알지는 못하지만 - 한 쪽 다리로 서서 다른 다리를 직각으로 들어올리는 동작을 하면 혼령이 아닌 마치 천사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2막에서 윌리들의 군무를 또 좋아한다. 일렬로 서서 맨 앞부터 한 명씩 차례로 같은 동작을 하는 것이, 그러고 서있는 것 또한 결코 쉬워보이지 않는데도 흐트러짐 없는 그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역시 2막에서 나오는 지젤과 알브레히트의 빠드뒤. 언젠가 TV에서 세계 유명 무용수들이 우리나라에 모여 각 발레 작품 안의 2인무를 추는 것을 흥미롭게 본 적이 있었는데 난 아름다우면서 비극적인 모순된 이미지를 지닌 지젤의 2인무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러한 이유들로 지젤을 무척 좋아했기에 5월 18일 역시 EBS 예술의 광장에서 국립발레단의 지젤 전막 공연을 다 보고 또 빨간 백조를 본 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나 친구들을 졸라 지젤을 보러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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