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구리소년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금까지 개구리 소년들의 실종사건과 지금의 개구리 소년들의 유골이 나타난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다시금 반성하고 왜 11년이라는 세월이 걸려야 했던가 라는 반성을 해야하겠다. 그러나 마냥 반성만 하지말고 우리가 이 반성을 통해 얻어지는 교훈이 무엇이며 이러한 교훈을 통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야 하겠다.
유가족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그 아이들이 자랐다면 나보다 더 성장했을 텐데 라는 안타까움이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을 맺히게 했다. 그러나 더 안타까운 일은 사람들은 이들을 잊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잠시 슬퍼하겠지만 한 달도 채 되지 않고 잊을게 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잊고 있는 것이 있다. 개구리 소년들의 유가족들도 그들이 그렇게 되지 않았을 때는 그들도 자신들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꺼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자식들을 가슴에 묻고 살아야 했다. 그 누가 생각을 했으랴... 그래서 결론은 그 일과 상관없는 사람들도 언제 어디서 그런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말고 같이 걱정하고 언제 당할지 모른일을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신경을 쓴다면 우리나라도 미아 실종사건이 줄어들 것이고 이렇게 가슴아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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