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Carr의 역사란 무엇이가?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참고 잘하세요 독후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맺음말

본문내용

몇 해 전부터 부쩍 역사책이 대중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독자층도 전에 비하여 대중적이 되었고 무엇보다 이러한 현상을 초래한 것은 역사책의 내용이었다고 보여진다. 즉 역사책의 내용 역시 대중적이 되었다는 것이다. 기존의 역사서 들은 대부분 지배계급 중심의 전쟁 같은 큰 사건을 다루었었다. 그런데 이 새로운 역사서 들은 시각을 바꾸어 서민계층 중심의 일상생활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와 함께 신선함을 던져주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역사가들의 역사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으며 역사라는 것이 오직 역사 교과서에만 나올 법한 사건·사실들의 나열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서민계층의 생활이 역사로서 대접받지 못한 것은 어쩌면 이 책에 나오는 다수 역사가들의 관점처럼 사실의 수집만을 우선으로 여겼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서민들의 삶을 제대로 기록하고 있는 어떤 자료가 없을 뿐만 아니라 아마도 역사가들이 그것을 해석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아 랑케의 관점으로 본다면 당연히 우리 서민들의 삶은 역사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역사는 사실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의 주장은 역사가의 해석이 수반되지 않는 역사는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물론 역사의 뼈대가 되는 기초적인 사실들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의 주장을 근거로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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