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성분과 영유아의 두뇌발달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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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많아짐에 따라 육아 문제는 여성들의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었다. 그러던 중에 출현한 조제유는 많은 여성들의 고민의 해방구가 되었다. 조제유 덕분에 많은 여성들이 아이를 출산하고 빠른 시일 내로 직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고, 모유를 수유하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에 들어 다시 모유의 장점과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모유를 수유하려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여기서 모유의 어떤 성분들이 영유아의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보자. 얼마 전 모유 성분에 많이 들어 있는 락토스, 콜레스테롤, 그리고 타우린이 뇌세포 성장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1985년 연구결과로 밝혀졌다. 소젖에는 적은 양의 락토스와 미량의 콜레스테롤만 있고 타우린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기는 임신기간 40주 동안에 뇌세포 발달이 70%가 형성되고, 태어나서 1년 동안 15%(7Cm), 그리고 17세가 될 때까지 15%(7Cm)가 자란다고 한다. 신생아 때 1년 간 모유를 먹음으로써 뇌세포 발달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다. 또한 영아기의 영양 섭취 형태가 지능에 영향을 준다고 이미 여러 번 증명된 바가 있는데 분유를 먹고 자란 아동과 모유를 먹고 자란 아동사이의 지능 차이가 나타난다고 한다. 이러한 것에 이유는 소젖이나 분유에는 없고 엄마 젖에만 들어있는 DHA의 효과로 밝혀졌다. DHA는 중추신경계의 세포막의 주요소이고 신경세포 안에서나 신경세포사이의 전달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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