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화] 인터넷 대화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익명성
경제성
표현성
채팅과 메신져
이모티콘
인터넷 예절
결론

본문내용

서론
최근 우리나라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달로 인터넷을 통한 일상생활이 형성되어 인터넷을 떠난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인터넷이 절대적인 의사소통의 새로운 수단으로 자리 메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학교 또는 가정이나 직장에서조차 대인관계에서 대화를 통한 의사소통이 전자우편이나 문자메시지라는 기계적 언어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가상공간'을 통해 사람들의 대화 문화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전의 오프라인에서는 글로써 자신의 솔직한 감정이나 주장을 표현할 때에는 즉흥적인 감정이나 생각을 함부로 내뱉지 않으므로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비해 온라인상의 대화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기능만 감당할 뿐, 글쓰기를 통한 인간의 진실 된 감정이 배제되고 일방적인 말하기를 대신하는 말 쓰기에 불과할 정도가 되었는데, 흔히 인터넷에서 사용되고 있는 사이버 용어라는 것이 단순한 의사전달 기능은 활성화시킬지는 몰라도 사용에 대한 본래의 의미를 왜곡시키는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조에서는 주체적인 정보 습득능력을 기르고 인터넷상의 대화 중에 지켜야 할 점이 무엇인가를 확인하고저 나타나는 특성과 예절에 대해 조사하여 분류해 보았습니다. 우선 인터넷대화의 특성을 몇 개로 다 시 쪼개보았는데, 첫째 파트가 익명성이고, 둘째 파튼 경제성과 표현성, 셋째는 채팅과 메신져 사용이며, 넷째로 이모티콘으로 나누었고, 마지막으론 인터넷 예절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익명성(소용,택현)

흔히 사이버공간의 익명성은 양날을 가진 검에 비유된다. 좋게 쓰이면 숨어있던 자신의 또 다른 긍정적 자아를 찾아내거나 국가나 거대자본의 권력에 맞서 힘없는 자들의 권리를 방어하고 나아가 역공을 취하는 방편으로 이용될 수 있지만, 나쁘게 쓰이면 현실에서는 얼굴 들고 할 수 없는 일을 마음놓고 저질러도 되는 ‘철면피’ 쯤으로 익명성을 이해하는 이들도 적지않다는 것이다. 남이 바라보는 나’로서가 아니라 ‘그렇게 되고 싶은 나’로 사이버공간에 들어오게 된다는 점, 그리고 ‘그렇게 되고 싶은 나’는 종종 익명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서 현실에서는 할 수 없었던 일들에 과감하게 도전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흔히 사이버공간의 익명성은 양날을 가진 검에 비유된다.
만약 인터넷에서 단지 필요한 정보만 눈으로 일갈하거나 다운로드 받고 로그아웃 한다면 사실 별 문제는 없다. 문제는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채팅방에 들어갈 때, 나를 드러내고 또 다른 네티즌과 소통을 원하는 순간에 발생한다. 즉, 다른 네티즌과 의사소통을 할 경우 육체나 주민등록증을 대체하는 사이버공간 특유의 신원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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