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효에 관한 명언과 나의 느낌

등록일 2002.12.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실 레포트 주제를 듣고서도 한동안은 귀찮은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다. 마치 초등학교 때 어버이날 부모님께 편지를 써오라는 듯 억지스러운 숙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대충 써내고 말면 그만이지..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몇일전에 친구 부모님의 부고를 전해듣고 문상을 다녀온 지금은 이 레포트를 의미를 찾게 되었다고나 할까...
효의 정신은 어떻게 실천에 옮겨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다음의 서너가지는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째, 출필곡 반필면이다. 우선 뜻을 살펴보면 나갈 때 꼭 고하고, 들어오면 꼭 얼굴을 내
미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정말 쉬운 일이 아닐 수 없지만, 우리가 그냥 무심코 지나치기 쉬
운 일 중에 하나이다. 나갈 때 부모님께서 어디로 가는지 행선지를 물으시기 전에 밝혀야
될 것이며, 반드시 돌아와서는 꼭 얼굴을 보여 잘 다녀왔다는 인사를 올려야될 것이다. 이것
하나만 잘하더라도 평소의 부모님 걱정에 반을 덜어드릴 수 있다. 모든 걱정은 얼굴이 안
보이는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요즘은 휴대폰이 있어 집에 연락하기 더욱 쉬워졌
지만, 대게 집에서 먼저 전화가 오는 경우가 많다.
둘째, 부모님께 짜증을 내지 말아야 한다. 나를 비롯한 요즘 세대들은 성질이 많이 급한 것
같다. 물질문명의 혜택을 받아 빨리빨리 신드롬에 젖어있다. 실은 나도 잘 지키지 못하는 것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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