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공학] 교량의 역사

등록일 2002.12.03 훈민정음 (gul)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량의 역사를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찾아도 정리하는 것이 더욱 어렵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만들었으니 잘 이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교량의 정의

Ⅲ. 교량의 역사

Ⅳ. 한국 교량의 대략적 역사
1. 삼국 시대
2. 고려 시대
3. 조선 시대

Ⅴ. 일반적인 교량의 특징
1. 교량의 종류
2. 교량의 재료와 형식
(1) 강철
(2) 콘크리트
(3) 알루미늄 합금
(4) 접합
3. 교량의 구성
(1) 상부 구조
(2) 하부 구조
(3) 내용
(4) 가교의 공정
4. 교량의 미관

Ⅵ. 교량의 역사
1. 개설
2. 고대의 교량
3. 산업혁명 이전의 교량
4. 산업혁명 이후의 교량
5. 현대의 교량(외국)
6. 한국의 교량
(1) 한강 대교
(2) 올림픽 대교
(3) 한남 대교

Ⅶ. 맺음말

* 참고 문헌

본문내용

인간이 교량을 만든 기원은 매우 오래 전일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도 최초에는 하천에 넘어진 수목이나 계곡을 가로지르는 등나무 덩굴 등을 이용하다가, 그 불편함을 개량해 나간다. 그리하여 수목을 베어서 계곡 · 하천의 걸칠 곳에 운반하고, 하나로는 건너기 어려우므로 몇 개를 나란히 연결하고, 손잡이를 만들거나 하여 고쳐 갔으리라 추측된다. 원시적 교량은 천연 재료를 사용하였으므로 자연히 그 재료의 특성을 유리하게 살리는 것을경험으로 익혀 나무 뿌리를 활용하거나, 등나무덩굴이나 담쟁이덩굴을 사용한 현수교가 제일 먼저 생겼고, 그 후 석재를 이용한 아치교가 생겼으리라 본다.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가장 오래 전의 다리는 석재를 사용한 것이지만, 식물성의 재료를 사용한 것도 그 구조법이 전승되어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 현존하는 고대 다리로서 유명한 것은 로마시대에 만들어진 많은 석조 아치교이다. 로마 시에는 기원전에 가설된 다리가 아직도 남아 있으며, 물길을 끌기 위한 연속 아치의 형태는, 이탈리아를 포함한 당시 로마의 지배 하에 있던 프랑스와 스페인에도 남아 있다. 중세기에 와서 전보다 더욱 규모가 크고 기술적으로도 진보된 많은 석조 아치교가 만들어지고, 문예 부흥 시대가 열리게 된다. 이 시대의 다리는 보통 대리석을 사용하였고, 모양이나 배색 등을 다양하게 고안한 다리 위에는 석조의 아케이드가 만들어져 있다.

참고 자료

1. 전진수, 토목공학 / 교량, http://my.netian.com/~e9244038/
2. 영종 대교, http://211.195.163.22/world/world.htm
3. 세계의 교량, http://members.tripod.lycos.co.kr/kiki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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