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속에 잔재된 일본어

등록일 2002.12.0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도란스
◈ 만땅 - 滿(まん)タン
◈ 빵구
◈ 마후라(まふら)
◈ 연필 한 다스
◈ 쟈꾸(チャック)
◈ 빠꾸
◈ 담배 한 보루
◈ 엑끼스(エキス)
◈ 고뿌(コップ)
◈ 난닝구(ランニング)
◈ 레지(レジ)
◈ 바께쓰 ( バケツ)
◈ 다깡
◈ 요지 (ようじ)
◈ 쫑파티 (ちょんparty)
◈ 소데나시
◈ 오야붕
◈ 에리
◈ 다마
◈ 셋셋세

본문내용

◈ 도란스

트랜스포머(transformer)의 축약인 '트랜스'의 일본식 발음입니다. 트랜스포머는 전압을 오르내리게 하는 변압기를 일컫는 말인데요, 현재에도 '도란스'는 중장년층에서 많이 쓰고 있는 말이며, 요즘은 '트랜스' 또는 '변압기'로 많이 바꿔 쓰고 있답니다.
◈ 만땅 - 滿(まん)タン

滿(まん)タン은 일본어와 외래어로 이루어진 일본식 외래어랍니다.
"가득"이라는 의미의 "滿"과 "タンク(tank)"의 줄임말인 "タン"이 합쳐진 말로, 연료 등을 탱크 가득히 넣는 것을 뜻하죠.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입빠이(一杯:いっぱい) 라는 말을 쓰기도 하지만, 만땅(滿タン)이라는 말도 이에 못지않게 많이 쓰이고 있죠.
一杯에서처럼 "가득(히)"라는 말로 바꿔 써야겠네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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