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문제-철학

등록일 2002.12.03 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에피큐로스: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삼인칭의 죽음
죽음의 정의
이인칭의 죽음
일인칭의 죽음
죽음을 대하고 있는 존재
철학:삶과 죽음에 대한 명상
죽음에 대한 사유는 잘 살려는 촉진제이다.
죽음과 생식
삶과 죽음에 대한 사유는 상호 보완적이다.
죽음의 의미는 나이에 따라서 다르다.
자살:죽음에 대한 본능
자살과 희생
죽음에 대한 본능
죽음의 본능에 대한 의심

죽음의 문제-서론

본문내용

에피큐로스: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에피큐로스적 이론에 따르면 죽음은 최소한으로라도 명백한 사유의 대상이 될 수 없다.나는 살아있기에 죽음과 만날 수 없고 그러므로 또한 알 수도 없다.
<실제로 죽었을 때 살아서 자신의 상실을 한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다른 자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떻게 모를 수 있는가!>라는 말로 죽음을 표현하였다.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는 <죽으면 모든 것은 끝난다.죽음도 끝난다.>라고 말하였고 몽테뉴는<죽음은 우리와 관계가 없다.우리가 살아있을 때에는 죽음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죽음은 우리의 삶과 관계가 없으며, 우리가 죽을 때에는 우리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죽음은 우리의 죽음과 관계가 없다.>라고 말한다.
위와 같이 여러 철학자들이 주장하는 죽음에 대한 한 이론은 우리는 죽음을 알 수도 없고 또한 죽은 후에는 우리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죽음에 대해 생각할 필요도 나아가 관계조차 없다는 이론이다. 즉 죽음은 주체와 대상의 공존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고 죽음으로 모든 빛이 꺼져서 아무것도 파악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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