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박이말의 용례

등록일 2002.12.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우리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다른 단어들을 대체할 수 있으면서 묻혀있는 토박이말 조사-> 실제 문학에서의 용례조사.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희떱다[히떱따]

1) 가진 것은 없어도 마음이 넓고 손이 크다.

▶ 큰딸은 외양은 자기를 닮은 것 같다. 아니 자기보다도 저의 어머니를 더
닮은 모양이다. 그러므로 그는 마음이 희떠웠다.
(이기영 - 고향)


▶ 밑천까지 털리는 손은 어떻게 하느냐고 부인 유씨가 고시랑거릴라치면 잃지
않을 테니 걱정 말라고 만날 희떠운 소리다.
(채만식 - 탁류)


▶ 내가 한참 군밤 장사를 하고 있을 때였다. 방금 온 손님에게 한 봉지 가득
군밤을 담아드렸을 때, “너무 희떠운데...” 라는 소리가 들렸다.
(정형원 - 조그만 깨달음)

참고 자료

우리말 용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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