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패션과 의상] 의복과환경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12.03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자료..

목차

◈ 북한패션개요

◈ 북한주민의복 변천사

◈ 선전 책자를 통해 본 북한의 의상

◈ 변화하는 북한의 미인상

◈ 북한의 헤어 스타일 및 화장

참고사이트

본문내용

옷의 종류는 계절마다 아주 다양하며 색상도 각양각색이다. 이는 옷이 1차적 기능(몸의 보호 기능)보다는 멋을 부리고 자기의 개성을 나타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북한은 아직까지 옷의 종류가 단조롭고, 색상도 다양하지 못한 편이다. 주로 원색 계통의 옷이 많다.
인민복과 검정치마에 흰색저고리 무명 한복은 1950, 60년대에 노동복, 몸빼 등과 함께 북한의 주요 옷차림이었다. 60, 70년대까지만 해도 북한주민들의 평상복은 작업복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가림복`이라고 불리는 외출복은 몇 번의 계기를 통해 달라져 왔다. 이러한 옷차림의 변화는 물론 김일성의 교시에 의해 촉발되었다.
1979년 4월 김일성은 "평양시 등 대도시 주변 인민들은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유색복장을 착용해야 한다"고 교시하자 외국인과 교포들의 왕래가 잦은 원산, 청진 등 도시주민들이 즐겨 입는 옷의 색상·무늬·형태가 다양해지기 시작했다.
1980연대에는 당 기관지와 매체에 패션기사들이 많이 게재되고 90년대 들어 그 영역이 헤어스타일과 화장법에까지 넓혀졌다. 그 뒤「평양시 피복연구소」주관 하에 춘추의류전시회·평양시 옷 전시회 등이 열리다가 95년 4월에는 「세계체육문화축전」을 앞두고 처음으로 패션쇼까지 열렸다.
옷차림이 본격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1984년 2월 김정일이 "경공업 혁명을 일으켜 시대적 감각에 맞는 스마트한 고급 옷감을 생산하도록 하라"고 지시하고, 같은 해 5월 동구권을 방문한 뒤 김일성이 종래의 쭈글쭈글한 레닌모에다 모택동복 대신 신사복을 착용하는 게 좋겠다는 교시를 내리면서였다. 이 교시에 따라 일반주민들은 공식적인 집회에 동원되어 나갈 때는 이웃에서 빌려서라도 의무적으로 신사복을 입어야만 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전체 주민들의 가림복은 인민복시대에서 붉은색, 녹색 등 원색은 물론 파스텔톤 계열의 양장, 신사복시대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
특히 1989년 평양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축전` 개최를 앞두고 북한당국은 사회주의노동청년동맹, 여성동맹 등의 조직을 통해 옷차림과 머리모양을 다양하게 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사로청 기관지인 `천리마`는 외모가 사람의 문화수준과 정신상태를 반영한다는 김정일의 말을 인용, 머리모양은 사람들의 얼굴 생김새와 몸매, 취미에 따라 단장할 뿐만 아니라 계절에 맞게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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