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문화] 한중일 결혼문화 비교

등록일 2002.12.0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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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韓國의 전통결혼식
2. 漢族의 혼인식
3. 日人의 결혼식
4. 느낀점
⊙참고서목

본문내용

한국의 전통결혼식은 그 절차가 까다롭고 복잡하다. 사회질서와 규범 및 여러 예식이 중시되는 유교사회를 거친데서 그 원인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그 방식과 절차가 중국과 엇비슷한 면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한국과 중국에 공통적으로 있는 결혼식 절차를 용어의 정의를 기초로 기술하고, 각 민족의 관습에 기초한 대략적인 결혼식 절차를 서술하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 나라의 결혼식 관습에 있어서 차이점을 간소하게 정리하고자 한다.
결혼식 절차는 용어정의 순서에 따른다. 곧 한국의 예식절차는 의혼(문명)-납채(납길)-연길(청기)->납폐(납징)->친영이다. 한편 중국은 한국의 그것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데, 그 순서는 납채->문명->납길->납징->청기->친영였음을 알 수 있다.
( )은 중국과 비슷한 내용의 결혼절차 용어

1)의혼 : 양가에서 서로 사람을 보내 상대방의 인물·학식·형제·인품등을 조사하고 신랑신부의 궁합을 본 다음 허혼여부를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의 예식절차 중 문명(문명)에 해당한다.

혼인날이 되면 신랑은 대례를 올리기 위하여 신부집으로 떠나는데 이것을 초행(초행)이라고 한다. 초행을 떠나기 전날 밤 조상의 묘당에 인사를 드리고, 혹은 ‘별고사’를 지내는 등의 식을 행하기도 하나 이것은 지방에 따라 풍습이 다르며 그런 의식을 전혀 안 하는 고장도 있다.
신랑이 신부집에 도착하면 신부집에서는 정중히 맞아들여, 함을 받고 대례를 올릴 준비를 한다. 대청이나 마당에 차일을 치고 그 아래 멍석을 깔며 다시 돗자리를 편다. 이어 전안례가 시작되는데 그 절차나 방법은 지방에 따라 약간씩 다르나 공통적인 점은 신랑이 나무기러기를 들고 초롱을 든 하인의 안내로 읍(읍)을 3번하면서 초례청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초례상 위에 기러기를 놓고 재배(재배)한다. 신랑이 미처 일어나기 전에 신부의 어머니가 기러기를 가지고 안방으로 들어간다. 이 때 나무기러기를 사용하는 것은 기러기가 겨울철에는 남쪽으로, 여름철에는 북쪽으로 날아가는 수양조(수양조)이고, 한 번 교미한 한 쌍은 꼭 같이 살며 다른 놈과 교미하지 않아 깨끗한 정절을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참고서목
『현대중국의 생활문화』 장범성 한림대
『중국문화의 이해』 이수웅·김경일 대한교과서(주) 도서개발부
『일본인은 왜 종교가 없다고 말하는가』 아마 도시마로 예문서원
『중국의 이색 풍속』 강명상 을유문화사
『한권으로 이해하는 중국문화』 강준영·전병곤·지세화
『中國社會與文化』 金耀基 Oxford University Press
『當代中國學入門』 姜春華 박영률출판사
『일본문화』김미란 형설출판사
『일본문화의이해』고이시토시오, 오미선 보고사

참고싸이트
Empas 백과사전(한국의 혼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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