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수면에 대한기작

등록일 2002.12.03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서론

Ⅱ.본론
1.기억(MEMORY)
1.1 기억에 관여하는 새로운 영역, MrD(marginal division)
1.1.1 New area, MrD
1.1.2 MrD의 존재
1.1.3 fMRI를 통한 활성화된 영역 구분
1.1.4. c-fos 면역조직화학을 통한 MrD 연구
1.2 뇌 손상과 장기 기억
1.2.1 해마 손상이후에 나타나는 기억상실
1.2.2.코르사코프 증후군(Korsakoff's syndrome)
1.2.3 지연 표본대응 과제(delayed matching-to-sample task)

2.수면(sleep)
2.1 내인성일주율
2.1.1생체시계
2.1.2 SCN의 생체시계 관여
2.1.3 멜라토닌
2.2 수면의 뇌 mechanism
2.2.1 뇌 mechanism
2.2.2 수면과 REM수면
2.2.3 REM유발영역

Ⅲ.결론

Ⅳ.참고문헌

본문내용

서 론

우주의 비밀처럼 신비한 것이 있다.그것은 뇌이다.인간의 뇌는 아직까지 신비에 둘러싸여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그 신비를 풀기 위해 노력해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노력해왔다.뇌에 대해 조금 살펴보면 대뇌는 좌우 2개의 반구(hemispheres)로 나뉘어 있고, 대뇌의 바깥쪽은 회백질로 내부는 백질로 되어 있다. 이러한 색의 차이는 대뇌의 바깥쪽인 대뇌피질이 신경세포들의 세포체와 수상돌기로 되어 있고, 속부분인 수질에는 신경축색이 많이 분포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대뇌는 두 개가 있지만, 뇌량에 의해 하나의 정신을 이루는 구조이다. 대뇌피질은 좌 우뇌의 표면을 말하는데, 그 두께는 약 2~3mm정도이다. 좌반구는 연속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주로 담당하며, 우반신의 운동을 지배한다. 우반구는 공간적이고 감성적인 사고를 주로 담당하며, 좌반신의 운동을 지배한다. 그러나 좌우 반구는 하나의 기능 단위로 작용하며, 오른쪽과 왼쪽 대뇌반구 사이의 의사 소통은 뇌량을 통해 이루어진다. 대뇌피질은 뇌 표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넓으므로 다시 여러 대뇌엽으로 나누어진다. 대뇌엽의 명칭은 대체로 각 대뇌엽이 있는 부위의 두개골 의 이름을 따라 전두엽(frontal lobe), 두정엽(parietal lobe), 측두엽(temporal lobe), 후두엽(occipital lobe)이라고 하며, 그 외에 외측틈새 속에 숨겨져 있는 뇌섬엽 (insula)과 외측뇌실 주변의 변연엽(limbic lobe) 이 포함된다. 대부분의 대뇌엽은 뇌의 한쪽 표면에만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외 측표면, 내측표면, 기저표면 모두에 걸쳐 있다. 전두엽(frontal lobes) 은 대뇌의 앞쪽 부분으로 사람들이 잊어버린 것을 생각할 때 손바닥으로 짚는 앞이마의 속부분에 해당한다. 전두엽은 인식기능과 언어중추의 역할도 담당한다. 두정엽 (partietal lobes)은 전두엽 바로 뒤에 놓여 있으며, 피부의 감각 수용기로 부터 감각(팔, 다리, 얼굴 등)과 자세나 위치를 감지하는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두정엽이 손상되면 마비 상태와 몸이 크게 뒤틀리는 것 같은 감각을 초래하며, 또 주위 물체와의 공간적인 관계를 인지하지 못하게 된다. 측두엽 (temporal lobes) 은 대뇌의 양측면에 붙어 있는 측두엽은 청각과 후각에 관계되는 감각 부위로부터 정보를 받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후두엽 (occipital lobes) 은 대뇌의 뒤쪽에 붙어 있으며, 시신경에서 시각정보를 받아 시각을 분석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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