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의 구조

등록일 2002.12.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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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종자는 식물의 종류에 따라 크기·모양이 일정하지 않고 다양한 구조가 된다. 일반적으로 바깥쪽은 종피라고 불리는 껍질로 싸여 있고 내부에는 장차 새로운 식물체로 발달될 배와 발아 중에 필요한 영양분을 간직하는 배젖의 3부분으로 되어 있다. 종피는 1장 또는 2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2장인 경우에는 내종피와 외종피로 나누어진다. 내종피는 부드러운 조직인 경우가 많으나, 외종피 및 종피가 1장인 경우에는 세포벽이 목질화되었거나 코르크화하여 후막조직(厚膜組織)으로 된 것이 많다. 겉씨식물인 은행나무·소철·주목과(科)식물은 떡잎이 2장(드물기는 하지만 3장일 때도 있다), 소나무과는 3∼15장의 떡잎이 있다. 쌍떡잎식물에서는 떡잎은 2장이며, 그 사이에 상배축이 위치한다. 떡잎은 식물에 따라 종자가 발아한 후에 땅 위에서 퍼지는 것(땅위떡잎)과 땅속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땅속떡잎)이 있다. 일반적으로 땅위떡잎[地上子葉]은 녹색으로 되어 동화작용을 하며, 땅속떡잎[地下子葉]은 다육(多肉)이며 양분을 많이 저장한다. 외떡잎식물에서는 떡잎이 1장이며 배의 위쪽에 위치하고 그 빝동의 옆에 어린줄기가 위치한다. 떡잎의 모양은 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배젖에 인접하여 있고 발아할 때에 양분을 흡수하여 어린 식물체에 보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화본과식물에서는 떡잎을 배반(胚盤)이라고 하며, 배젖에 밀착하여 영양분을 흡수한다. 겉씨식물의 배젖에는 마황과식물을 제외하고는 배가 형성되기 전에 이미 전엽체(前葉體) 속에 녹말·지방·단백질의 저장조직으로 발달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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