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공동경비구역 J.S.A

등록일 2002.12.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줄거리와 저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목차

영화 줄거리와 감상문

본문내용

판문점 공동 경비 구역 내 북한 초소에서 북한 병사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이후 북한은 남한의 기습 테러 공격이라 주장하고 남한은 북한의 납치로 인해 일어난 사건이라며 서로 엇갈린 주장을 한다. 계속해서 서로 일치되는 주장을 보이지 않자 양국은 중립국 감독위원회의 한국계 스위스 인이며 군정보단 소령인 '소피'를 통해 조사를 받게 된다.
그러나 소피는 양측의 비협조적인 태도 때문에 수사의 난항을 겪게 된다. 어렵게 사건의 당사자인 남한의 이수혁 병장과 북한의 오경필 중사를 만나 사건 정황을 듣지만 두 사람 모두 상반된 진술만을 반복해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그러던중 사건 최초의 목격자인 남성식 일병의 진술에 의혹을 느끼게 된 소피는 수사를 주변 인물로 확대 시켜 나간다. 하지만 소피는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남, 북한 상부조직의 음모와 충격에 빠진 피의자들, 증립국 감독 위원회 측의 미온적인 수사 태도로 계속적인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피는 과감하고 치밀한 조사로 진실에 접근 해나가고 그러던 중에 사건의 전모가 밝혀 질 것을 두려워한 남성식 일병이 투신 자살 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소피의 아버지가 과거 한국전에 참전했었던 인민군이었음이 폭로되고 소피는 이러한 이유로 해임이 된다. 그렇지만 소피는 사건의 진실을 위해 수사를 강행하고 오경필, 이수혁, 남성식, 정우진 이 네 사람이 친형제처럼 지냈었단 사실을 알게 된다. 경필을 만나 조금 더 자세한 사실을 알게 된 소피는 스위스로 떠나기 전 수혁을 만나 우진을 쏜 사람은 다름이 아니 '수혁' 자신임을 알려 준다. 이 사실에 충격을 받은 호송 병사의 총을 빼앗아 자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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