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Editorial] Save our kids and classrooms - 2002. 11. 22. 사설번역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ditorial] Save our kids and classrooms - 2002. 11. 22. 사설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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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For the hundreds of thousands of high school seniors in Korea, November, not April, is the cruelest month. Around this time of the year, they have to get through the once-in-a-lifetime ordeal of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Inevitably, some students don't make it and end up taking their own lives. In fact, a National Statistical Office report says suicide is the third biggest cause of teenage deaths, following traffic accidents and disease, with poor academic performance behind half of those suicides. The term "examination hell" is no exaggeration in this country.

수십만의 한국의 고3 학생들에게는 4월이 아니라 11월이 가장 잔인한 달이다. 1년중 이때에 그들은 일생에 딱 한 번 뿐인 시련인 수학능력시험을 치뤄야 하기 때문이다. 불가피하게 목표를 이루지 못한 학생들 몇몇은 끝내 자살을 하기도 한다. 사실, 국립통계청의 보고에 따르면, 자살은 교통사고와 질병 다음으로 10대 죽음의 중요한 원인이다. 그리고 그러한 자살의 절반 정도가 성적 비관 때문에 일어난다. 이 나라에서 "입시지옥"이라는 말은 과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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