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원예] 가을에 피는 초화류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제가 일일이 자료를 찾아서 만든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도시기를~~

목차

가을에 피는 추화류
1. 춘파일년초
2. 춘파일년초의 종류(10가지)
<학명, 영명,특성, 품종,재배, 번식, 병충해>등 별로 나열

본문내용

봄철의 기온은 예측하기 어렵고 간혹 서리가 내리므로 꽃을 안심하고 화단에 심기엔 이르지만 지역에 따라서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시기를 택해 씨앗을 구입하여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① 꽃이 필 수 있는 종류를 택하여야 한다.
팬지와 같이 가을에 뿌려야 하는 추파용 종자나 이듬해야 꽃이 피는 다년생초화는 제외시켜야 한다.
② 협잡물이 없고 발아율이 높은 건전한 씨앗을 골라야 하는데 믿을 수 있는 회사의 꽃씨를 구입해야 한다. 씨앗이란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관방법에 따라서도 수명이 달라진다. 2∼3년 가는 종자도 습관 서랍 속에선 수명이 몇 개월로 단축되는 경우가 많다.
③ 환경조건이 알맞아야 한다.
④재배관리를 잘 해야 한다.
⑤ 병충해 방제와 구제를 철저히 한다.
뿌린 꽃씨가 싹이 트기 위해선 적당한 수분, 적합한 온도, 그리고 공기와 광선이 필요하다.

배(胚)는 어린 눈과 떡잎, 배축, 어린뿌리로 되어 있으며 배가 생장능력을 회복하여 씨껍질을 뚫고 씨껍질 밖으로 자라 나오는 것을 발아라고 한다.
꽃씨를 뿌린 후 물을 주게 되면 단단한 씨껍질이 물을 흡수하여 부드러워지고 배나 배유도 물을 흡수하여 부풀어지므로 씨껍질이 자연적으로 찢어져 발아가 쉽게 된다. 그러므로 씨껍질이 단단하거나 두꺼운 씨앗은 물에 불렸다 뿌리게 되면 발아가 촉진된다.
발아 일수가 짧거나 관리하기 불편한 작은 종자는 물에 불릴 필요가 없다. 물에 불린 씨앗은 식물체가 발아하기에 적합한 온도를 유지해 주어야 하는데 발아에 대한 최저온도보다 맞거나 높을 경우는 발아되지 않고 부패하고 만다.
배가 활동하게 되면 숨을 쉬어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산소이다. 그러나 실제로 자연상태에서는 공기의 유통이 있기 때문에 산소의 결핍이 좀처럼 일어나지 않으나 물을 많이 주어 토양내의 공기유통이 원활하지 못하면 산소의 부족으로 발아상태가 좋지 않게 된다.
적당한 수분조건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용기, 토양, 관수 등이 적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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