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감상문] 간송미술관을 찾아서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간송미술관을 찾은후에 쓴 글입니다.
한글 워디안으로 작성하여서
한글 97이후의 버전에서 보입니다.

리포트와 기말고사로만 치뤄진 과목...
이 리포트는 A+받은거에여...^^v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알기만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기만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 다"고 하였다. 모든 예술 작품은 우리를 즐겁게 해주려고 만들어지고 있는데, 나는 한번 보아 알아볼 수 있는 주제가 아니면 어렵다고 하고 작가의 의도를 모르겠다고 쉽게 말하곤 한다. 특히 설치물이나 추상주의 작품이 그러한데, 이럴 땐 작가의 말이나 비평의 글을 읽거나, 미술이론에 대한 개괄서를 읽으면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 전부는 이해 못해도 부분적으로 작품의 의도를 엿볼 수 있고 더불어 작품의 모습을 기억해둔다면 어느 순간 그런 주제를 환기시킬 상황이 내게도 일어나 작가의 느낌을 그대로 받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의 옛 작품은 나에게 정말 어렵다. 사실 시중에 책도 많고 그림 감상의 길잡이가 돼주는 책 또한 참 많다. 사실 책을 읽어보고 가면 도움이 되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도무지 책에서 말한 이상의 것은 그림에 없는 것 같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도 생각도 안 나고 머리가 멍해지기도 하는데, 나는 이 점을 극복하고 싶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가슴속 깊은 곳에 두고 그림을 감상할 때 필요할 때만 꺼내보기로 했다. 그리고 하나의 색으로 다양하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그것들을 어떤 식으로 구성했는지 어떤 변화를 줬는지 살펴보고 살펴봤다. 역시 자주 눈에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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