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답사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여행 대상지

2. 여행 일정

3. 사적지와 삼국유사 이야기
1) 석굴암
(1) 요약
(2) 석굴암은..
2) 불국사
(1) 요약
(2) 불국사는...
(3) 삼국유사 이야기
3) 황룡사지터
(1) 요약
(2) 황룡사지터는...
(3) 삼국유사 이야기
4) 분황사
(1) 요약
(2) 분황사는...
(3) 삼국유사 이야기
5) 첨성대
(1) 요약
(2) 첨성대는..
(3) 삼국유사 이야기
6) 안압지
7) 포석정
(1) 요약
(2) 포석정은..
(3) 삼국유사 이야기
8) 탈해 왕릉
(1) 요약
(2) 탈해 왕릉은..
(3) 삼국유사 이야기

4. 경주를 다녀와서

5. 참고문헌

본문내용

언니와 친구 두 명과 함께 10월 12일 밤 기차에 올랐다. 오랜만에 먼 길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이 들떠 전날 잠이 오지 않아서 기차에 오르자 마자 잠이 들었다. 4∼5 시간 정도 후에 경주역에 도착했다. 10월 중순이었지만 경주의 새벽 바람은 초겨울 바람처럼 찼다. 그러나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상쾌하게 느껴졌다. 너무 일찍 도착했는지 버스는 없었다. 일출을 보기 위해 할 수 없이 택시를 타고 석굴암 입구로 이동했다. 이른 아침이었지만 20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일출을 기다리고 있었다. 날을 잘못 잡았는지 구름이 잔뜩 끼어서 일출은 보지 못했다. 6시 반 개방을 했고 문이 열리자 마자 표를 내고 안으로 들어갔다. 석굴암은 유리같은 것으로 막아 밖에서 보도록 되어있었다. 이끼같은 것이 자꾸 끼어 훼손이 많이 되어 그런 방법을 취했다고 한다. 가까이서 그 아름다운 부조, 본존불을 볼 수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예전에 들은 얘기인데 조선 시대의 어느 왕이 석굴암에 유숙하면서 석굴암의 장관을 찬미하고 그 절묘한 솜씨에 감탄했다고 한다. 석굴암은 일제 시대에 세 차례의 복원공사를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석굴암을 완전 해체하고 잘 조립하였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불상들의 위치와 석굴암의 정확한 구조를 전혀 알 수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습기가 많은 자연적인 장애를 극복하고 천년을 넘게 버터 온 석굴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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