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씨남정기를 읽고...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엄연히 말하면 국어와 작문 레포트 숙제를 하기 위해서다. 그 중에서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된 동기는 김만중 작가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김만중은 고등학교 때 구운몽 작품에서 접할 수 있었다. 김만중은 구운몽 책을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서 지은 책'이라고 들었었다. 이 사씨남정기는 '어떤 동기에 의해서, 무슨 내용이 적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부터 '사씨남정기' 였다. '사씨가 남쪽으로 내려가서 고생하는 이야기??' 라는 뜻인가?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있었다. '가부장제도가 강하던 조선시대에 이런 작품이 나올 수 있었을까?' 이 작품은 사씨를 중심으로 교씨, 유연수, 동청, 엄숭 등이 등장인물로 등장한다. 사씨와 교씨의 불화가 심각하게 나타나서 여러 사건들이 벌여지는 내용이였다. 조선시대에는 일부다처제였다. 이 제도의 비판을 하는 내용을 김만중은 쓴 것 같았다. 만약 요즘 시대에도 이 제도가 실행이 된다면, 한 남자에게 다수의 첩이 있기 때문에 노총각이 더 많아질 것이 아닌가? 끔찍한 생각이였다. 사씨는 현모양처에다가 현명하고 성품이 곱고 착한 성격이다. 교씨는 위선적이며 교활하고 표독스러운 악한 성격이다. 유연수는 판단력이 없고, 양반사대부가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봉건적 사고방식을 지닌 전형적 인물이나 본성은 착한 인물이다. 동청은 교씨의 정부로써 교씨와 함께 악한 일들을 하는 악한 성격을 소유한 인물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