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기업 광고 사례 <애니콜>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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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4500만 인구 중 2,800만 명이 이동전화 가입자다. 이같은 엄청난 가입률이 말해주듯 휴대폰은 이제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1993년 세상에 첫선을 보인 이후 <애니콜>은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휴대폰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브랜드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 성장의 뒷면에는 모든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본 여건 속에서 외국 브랜드를 제압한 '다윗의 지혜와 용기'가 숨어있다.
1995년 1월 <애니콜>은 '한국 지형에 강하다' 는 슬로건으로 그 신화의 본격적인 서막을 열었다. 삼성휴대폰의 초기 개발 컨셉트인 이 슬로건은 산악이 많아 전파가 약한 한국 지형에 맞게 설계된 <애니콜>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당시 휴대폰의 첫째 구매조건인 통화성공률을 적절하게 반영하고, 1위를 지키고 있던 외국산 휴대폰의 약점을 파고 든 전형적인 2위 전략이었다.
이 시기에는 강력한 컨셉트를 바탕 삼아 기술력과 이미지를 연계시킴으로써 외국 브랜드와 차별화를 주요 목표로 삼았다. 그 결과, 삼성전자는 1993년 론칭 시의 시장점유율과 매출액 대비 200% 이상의 신장을 기록하면서 1995년 7월 마침내 시장점유율 52%로 선두에 우뚝 서게 되었다. '한국 지형에 강하다' 는 일관된 캠페인 테마 아래, 지속적인 브랜드 이미지 극대화 전략을 펼친 끝에 얻은 성과였다. 바로 이 해가 <애니콜>신화 창조의 원년이었다.
삼성전자는 <애니콜>을 CDMA에서 PCS까지, <애니콜>시대의 개막을 하였다.
1997년 11월부터 시작된 PCS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애니콜>마케팅 전략에 큰 변화를 가져온 계기가 되었다. SK텔레콤과 신세기이동통신으로 양분되어 있던 이동통신시장에 새로운 3개의 이동통신서비스업체가 등장했다. 바야흐로 이동통신시장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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