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시인 박상순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시인 박상순<6을 나무 7은 돌고래> 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본말-박상순을 향한 질문 혹은 원망
3. 맺음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박상순은 누구인가.
-1961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하고, 1991년 『작가세계』에 「빵공장으로 통하는 철도」외 8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93년 첫시집 『6은 나무 7은 돌고래』를 출간했고, 1996년 제 2회 <현대시동인상>을 수상했다.

Ⅱ. 본말- 박상순을 향한 질문 혹은 원망

① 그의 詩 속의 A·B·C

박상순의 시에는 A, B, C로 이름 매겨지는 등장인물이 많이 등장한다.

경찰관 A가 들어와 내게 말했다/소설가 B가 들어와 내게 말했다/생선장수 C가 석유통을 들고/나의 어머니에게 말했다//저 녀석이 어젯밤 계단 위에서 소설가 B의 막내딸을 밀쳤습니다/B의 막내딸이 넘어지며/경찰관 A의 둘째 딸이 넘어지고/계단 위에 서 있던/A, B, C의 딸들이/다리가 부러지고 목뼈가 부러지고/코뼈가 주저앉았습니다
-<사랑받지 못하는 너희들에게>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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