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가정] 사랑과 결혼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랑과 결혼에 관한 저의 생각을 토대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목차

Ⅰ. 이론상의 사랑
1. 사랑의 정의
(1) 사전적인 정의
(2) Fromm(1985)
(3) Blood
2. 심리학적 '사랑' 에 관한 학설들
3. 사랑의 일반적 특성
4. 사랑의 구성요소
(1) 친밀성
(2) 열정
(3) 의사결정/개입
5. 사랑의 유형
(1) 희랍인들에 의한 유형
(2) 에릭프롬에 의한 유형
(3) John Lee의 유형 - Laswell과 Lobsenz(1980)
6. 철학자가 본 사랑관

Ⅱ. 내가 생각하는 사랑

Ⅲ. 이론상의 결혼
1. 결혼의 의미
2. 결혼의 역사
3. 결혼의 정의
(1) 정서적 관계이다
(2) 성적인 일부일처의 관계이다
(3) 법적 책임의 관계이다.
(4) 자녀 적출을 보장하는 관계이다.
(5) 공적 의식의 관계이다.
4. 결혼의 동기
5. 철학자가 본 결혼관
6. 우리 선조들의 결혼

Ⅳ. 내가 생각하는 결혼

< 참고자료 >

본문내용

어릴적 나는 결혼은 누구나 하는 것이며, 사랑하는 사람은 무조건 결혼을 하는 것인줄로만 생각했다. 그리고 결혼 생활은 항상 달콤하고 행복한 것이리라 상상했었다. 그러나 결혼은 사랑보다 어렵고 따지는 것도 많은 것 같다. 사랑은 국경·나이·신분의 차가 없다. 다시말해 사랑은 울타리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결혼이다. 예를들면 국경·나이·신분에는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너무나도 사랑하는 연인사이를, 집안식구들이 말릴 것은 뻔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 사랑이 결혼까지 이어질까봐서 그러는 것 같다. 정말로 순순하게 결혼같은건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그냥 좋아서 만나는 그런사이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은 바로 그렇게 그냥 좋아서 만나다 보면 결혼을 하게 되는 상태까지 갈수도 있지 않냐는 것이 아닐까? 이처럼 결혼하는 것은 때로는 우리가 마음놓고 누구를 사랑하지 못하게 만드는 악당이 되는 것 같다. 결혼을 아직 하지 사람의 경우 더더욱 그러하다. 이미 결혼을 한 사람도 가끔은 누구를 이성으로 좋아하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미혼자들처럼 마음놓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달려갈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결혼한 사람이기 때문에. 결혼은 한다·안한다로 확연히 구분된다는 점에서 사랑과는 전혀 다르다. 결혼은 사랑처럼 했다 말았다 할 수 도 없고, 여러 사람과 동시에 할수도 없고, '사랑하는 것 같아'라는 애매모호함도 없다.

참고 자료

결혼과 가족. 서병숙. 교문사. 1999
결혼을 아름답게하는 77가지 사랑공식. 이진호. 1998
새로 쓰는 결혼 이야기2. 또 하나의 문화. 1997
새로 보는 결혼과 가족. 김정옥 외. 신정. 2002
新사랑의 의미. 김중술. 서울대학교 출판부. 1994
젊은이를 위한 인간관계의 심리학. 권석만. 학지사. 1998
준비된 결혼이 아름답다. 홍일권. 1999
천사들의 제국. 베르나르 베르베르. 2001
현대 결혼과 가족문화. 이정우 외. 숙명여자대학교 출판부.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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