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철학] 마르크스 철학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5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마르크스 철학에 대한 완벽한 정리입니다.
후회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목차

*마 르 크 스 철 학
1) 헤겔 우파와 좌파
2) 슈트라우스(D. Strauss)와 바우어(B. Bauer)의 성서비판
3) 막스 슈티르너(Mas Stirner: 1806 - 1856)의 개인주의적 무정부주의
4) 포이어바흐(L. Feuerbach : 1804-1872)의 무신론적 인본주의

* 변 증 법 적 유 물 론
1. 마르크스주의 철학
2. 마르크스 철학의 유물론
3. 물질의 변증법

* 역 사 적 유 물 론
1. 사회 계급과 마르크스주의적 프롤레타리아트
2. 계급 투쟁
3. 혁명 - 프롤레타리아 독재 - 당 - 공산주의 사회의 여명

본문내용

마르크스주의에 의하면 철학이 해결해야 할 근본적인 과제는 사유와 존재, 정신과 물질간의 관계에 의한 것이다. 과연 물질이 일차적이고 따라서 정신은 물질에서 유래하는가? 아니면 정신이 원천적이어서 물질은 정신에서 비롯되는 것인가? 이 문제에 주어진 해결책에 따라 철학의 가르침은 크게 두 가지 주류로 구분된다. 즉 유물론과 관념론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제 삼의 해결책은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이원론적 해결책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유물론은 모든 실재의 원천이 되는 원리는 다름 아닌 물질이라고 여긴다. 존재하는 모든 것,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 그리고 세계 안에 있는 것은 물질에 의해 지배되고 원천적으로 물질에 의해 발전한다. 물질은 창조되지 않으며 영원하고 세계밖에 존재하는 어떤 상위적, 초월적 세계의 힘에 의지함 없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그 대신 관념론은 모든 실재의 원천적 실재는 정신, 즉 사유라고 본다. 사유는 물질, 자연 그리고 세계보다도 훨씬 앞서 존재하며 물질과 자연세계와는 별도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저런 주장으로 인해서 관념론은 물질의 영원성을 부정하며 자연은 시간 안에서 그 시초를 가졌다고 보고 세계는 창조되었음을 주장한다. 마르크스주의에 의하면 제 삼의 해결책, 즉 이원론적 해결책은 불가능하다. 이원론은 관념론과 유물론의 혼합을 원천적인 것으로 제시하려는 하나의 술책과 변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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