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말장난에 도태되는 철학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어떤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레포트를 하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윤리라는 글자를 쳐보았습니다 참 많은 글이 뜨더군요 하지만 모두 두리뭉실한 말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이 레포트를 쓰기 전에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제 나름대로의 철학적 소견을 예기하려 합니다
"철학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아니 나도 공대생이지만 무식한 공대생이 아니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주제 일겁니다 여기서 공대생이 무식하다는 것은 지적수준이 떨어진다기 보다는 편향적인 지식만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철학은 비트겐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말장난이라 생각합니다
언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사악한 도구이지요 욕도 돌려서 말하면 상대가 모르게 할 수 있으니까요 언어에 대해 예기한다면 우선 언어는 만능열쇱니다 어떤 상황 어떤 어려움에서도 언어를 적절히 사용하면 상황을 해쳐 나갈 수 있죠 또 말 한마디로 상대를 바보로 만들 수도 있죠 여기까지 언어가 가능한 것은 언어가 무형의 도구이기 때문이죠 형태가 없어서 말하는 사람을 비추는 거울과 같죠 그 사람의 지적수준, 의도, 상황 등의 모든 것들이 그대로 비쳐지죠 하지만 이게 언어의 모든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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