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문학] 신경숙의 외딴방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신경숙 작가의 '외딴방'이란 소설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제가 학교 과제로 냈던건데.. 이 소설 정말 괜찮더라구요.. 읽어보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접하기 전, '신경숙'이라는 이름이 낯설지가 않았다. 누구인가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요즘 도서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빌려다보는 'J이야기'란 소설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우선 베스트셀러 작가인 것 같아서, 기대를 하며 책을 폈다. 약 280페이지 분량의 두 권의 책, 여태까지 과제 도서로 읽었던 양 중에는 가장 부담이 되는 양이었다. 읽다보니 대체적인 내용은 작가의 16세부터 20세까지의 이야기를 토대로 쓴 자전적인, 수필에 가까운 소설이었다. 글을 읽어갈수록 작가에 대해서 서서히 알아갈 수가 있었다. 작가는 내가 흔히 알고있는 유명 작가들에 대한 이미지를 깬 인물이었다. 그녀는 명문 교육기관 출신도 아니고, 유학파도 아니었다. 단순히 작가라는 꿈을 지닌 시골에서 상경한 시골 소녀였고, 게다가 공장 직원에 야간 상업 고등학교 출신이었다. 어쩌면, 내가 처음 읽은 그녀의 글이, 그리 어렵지 않고 쉽게 눈에 들어온 것은 그런 배경이 아닐까 싶다.
외딴방은 그녀가 처음 서울에 외사촌 언니와 상경해서, 그녀의 큰오빠와 셋째 오빠와 살던 조그마한 방이다. 처음 글을 읽는 중에는 외딴방이 가리키는게 무엇일까 너무나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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