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장소개 (강릉)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속도로가 뚫린 후로 누구나 쉽게 오갈수 있는 강릉은 얼마전만해도 구불구불 아흔 아홉굽이 휘감아 돌아 오르는 치높은 고개인 대관령을 넘어야만 만날 수 있는 고장이었습니다. 강릉의 관문이라고 할수 있는 대관령은 학교에 입학해서 처음으로 배우는 노래인 교가에서 빠지지 않고 나올만큼 강릉을 지켜주는 수호신과 같은 역할을 해주었고 오랜세월을 두고 강릉사람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어온 곳입니다.
대관령을 넘어 강릉을 만나게 되면 관광도시, 문화의 도시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볼거리가 많은곳입니다. 그중에서 푸른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경포대는 관동팔경중에서 으뜸이라고 손꼽히며 경포호를 거울삼아 멀리 반짝이는 동해바다를 관망하는 강릉의 명승지랍니다. 그리고 경포대의 푸른 바다만큼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정동진 역시 강릉의 아름 다운 풍경중에 하나입니다. 모래시계소나무와 바다와 나란이 쭉 뻗어 있는 철로는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랍니다. 정동진은 원래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는데 모래시계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해진곳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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