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잡아함경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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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잡아함경 소개 및 어원
■ 잡아함경 연구의 의의
■ 잡아함경 한역 및 해석
■ 정 리

본문내용

석가가 돌아간 BC 485년에 라아자그리하(王舍城)성 밖에 있는 칠엽굴에서 석가의 5백 제자들이 모여 마하카샤파(가섭)의 주재 아래 석가가 생전에 한 말씀을 모았다. 이것이 이른바 제 1결집(結集, Samgaha)이다. 제 1결집의 소산이 사실은 불경인 잡아함경이다. 잡아함경에도 뒤의 것이 추가된 것이 보인다. 그것은 석가가 돌아간 지 2백년 뒤에 온 마우랴 왕조의 아쇼카(Asoka, 阿育王)왕에 대한 얘기가 아육왕경으로 실려 있기 때문이다. 잡아함경의 다른 경은 다 짧은데 아육왕경은 길다. 중아함경, 증일아함경, 장아함경, 잡아함경 가운데 제 1결집의 소산임이 분명한 잡아함경의 이름을 어찌 잡아함경이라 번역하였는지는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다.
잡아함경의 산스크리트어는 Samyak-agama(삼먁 아가마)이다. Samyak은 함께(together), 옳게(rightly), 바르게(correctly), 참되게(truly)란 뜻이 있다. 그렇다면 합(合)아함경이나, 정(正)아함경이나 진(眞)아함경으로 번역했어야 한다. 잡(雜)자는 어울리지 않는다. 석가가 세상을 떠난 지 1백년(110년?) 뒤에 제 2결집이 있었다. 제 2결집 때만 하여도 석가의 직제자들은 모두 세상을 떠났다. 그때는 이미 사실 불경이 아닌 창작 불경이 적지 않게 쓰여졌을 것이다. 석가가 돌아간지 236년이 되는 해에 제 3결집이 있었다. 제 2, 제 3결집은 제 1결집 때와는 달리 창작 불경을 정식 경전으로 공인하는 절차였을 것이다. 금강반야경은 제 3결집이 있은 뒤에 쓰여진 것으로 간주된다.
불교를 지지하던 마우랴 왕조(BC 6∼3세기)가 몰락한 뒤로 다시 브라만교가 토속신앙을 흡수하여 힌두이즘으로 재기하면서 기존의 불교가 쇠퇴하여지자 반동으로 신불교 운동이 일어난 것이 이른바 대승불교운동이다. 대승불교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BC 2세기 무렵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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