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신제품 비평기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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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해태 '자일리톨333'을 선정하게 된 계기는 롯데 자일리톨이 이번 한신광고제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경쟁사인 해태 측에서 자일리톨333이란 이름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특히 해태와 롯데는 제과 업계 양대 산맥이라고 봐도 무난한 기업들로 이들의 경쟁이 재미있을 것도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 해태와 롯데는 껌 시장 초기부터 경쟁이 치열했다. 해태는 'HAITAI' 라는 제품명이 '하이타이'라는 이름의 세제와 발음상 비슷하여 치아를 깨끗하게 하는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해태 껌을 자연스럽게 찾게 되었는데 이후 '껌이라면 역시 롯데 껌'이라는 불멸의 롯데 껌 삼총사의 마케팅에 눌리고 말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자일리톨 껌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소비자들은 껌 선택 시 맛이나 향에 따라서 선택하던 성향에서 점차 기능성 에 따라서 선택하는 성향으로 바뀌어 갔다. 이렇게 변화 된 껌 시장에서 현재 롯데 자일리톨은 전체 껌시장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해태는 이토록 요지부동한 롯데에 대항하여 '자일리톨333'을 출시한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해태 '자일리톨333'과 롯데 '자일리톨+2'를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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