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답사기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최근에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닷~
자료두 여러가지 참고했구요
나름대로 열씨미 노력해서 만든 거예용
답사하면서 교수님이 말해주셨던 여러가지 내용들도 덧붙였답니다.
참~이 레폿 만점받았어용~!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복궁 역입니다" 안내방송이 들리고 지하철 문이 열렸다. 낯이 익은 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경복궁이라고 적힌 출구방향으로 걸어가다가 불로문이라는 것을 만났다. 한 장의 큰 판석으로 만든 석문을 통과하면 만수무강과 불로장생 한다고 믿었던 옛사람들이 만든 창덕궁의 불로문을 모방·제작한 것이었다. 우리는 아쉽게도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으로 당당히 들어가지 못하고 지하철역과 연결된 출구를 통해 들어갔다. 바로 보이는 것은 홍례문이었고 거기서부터 경복궁 답사가 시작되었다. 경복궁 지금으로부터 600여 년 전, 고려가 무너지고 조선이 들어섰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고 가장 먼저 추진한 것이 바로 한양천도와 경복궁 창건이었다. 10개월에 걸쳐 수만 명의 장정이 동원된 경복궁 창건공사는 그야말로 조선 최대의 프로젝트였다. 경복궁이란 이름은 정도전이 지었으며 시경에서 따온 것인데 길이길이 크게 복되라는 의미였다. 그로부터 임진왜란까지 경복궁은 조선왕조의 정치 행정 과학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렇게 지어진 경복궁의 역사는 그리 순탄하지 못했다. 1553년 대화제로 불에 타고 , 다시 임진왜란때 방화로 타버린 경복궁은 그후 250년 가량이나 버려진 채 있었다. 경복궁이 이처럼 버려진 채 있었던 것은 역대의 많은 왕들이 복구 의지는 있었으나 대신들의 반대로 번번히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이렇게 버려져 있던 것을 1865년 고종이 왕이 되면서 권력을 잡게된 그의 아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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