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평] SBS 아침드라마 '이별 없는 아침'을 보고...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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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침에 어머니와 이야기 도중 어머니께서 보시던 아침드라마를 가끔 보게 되었다. 어머니께서 이 드라마를 보시면서 분통을 터트리시며 말씀을 하시기에 대충 내용을 듣고 몇 번인가 보게되었다. 몇 번 보지 못했고 게다가 앞부분은 거의 못보고 150회가 넘어서 봤지만 자세한 줄거리를 몰라도 내용이 미루어 짐작되는 그런 드라마이다. 아침드라마로는 소재가 부적당하다고 여겨지지만 아주머니들이 흥분하면서 보실만한 내용이기에 오랫동안 방송되어질 수 있었다고 보여진다. 이 드라마의 내용과 줄거리는 우리가 많이 봐왔던 뻔한 스토리이다. 너무나도 착한 여자와 아주 못된 악녀와 그들 사이의 주인공 남자와의 삼각관계가 얽혀 벌어지는 그런 이야기들 가운데 하나이다. 사랑이 넘치고 화목하며 서로를 아껴주는 한 가정에 편부모인 어머니는 마음이 따뜻하며 올바른 사람인데 남편은 남편의 친구의 배신으로 인해 죽게되고 홀로 네 아이를 키우게 되는데 자식들은 모두 올바르게 자라 선한 사람이 된다. 둘째인 아들은 사법고시를 준비중인데 사랑하는 여자의 집안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하게되고 결국은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처가와 화해를 하고 모든 집안 일을 돌보는 역이며 셋째인 딸은 아버지를 배신하고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철천지 원수집안의 아들과 허락 받지 못한 결혼을 하게되지만 결국 시아버님은 사업이 망함으로서 커다란 뉘우침을 얻어 하루아침에 딴사람이 되어 며느리를 받아들이게 되고 이 셋째 딸도 아무 원망 없이 극진히 모시게 되며 넷째인 딸은 거의 다루어지지 않으며 고등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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