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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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창가의 토토를 읽고나서 우리나라의 교육과정과 지금의 대안학교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다니던 학교에서 퇴학을 맞게되고 지금의 대안학교와 같은곳에 가서 배우는 그 과정에서 많은 웃음을 자아내는 토토의 어릴적이야기는 나에게 너무도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이야기였다.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게된다는 것만으로도 흥미를 갖게되고 남을 배려하면서 자연스럽게 커가는 토토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과 비교해보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같은 학교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 TV매체를 통해서 나오기도 했다. 그것은 바로 간디학교인데 철학을 보면 사랑과 자발성 그리고 행복한 인간을 표현한다는 교육철학을 가지고 한다. 이러한 철학을 보는것만으로도 대안학교의 모습이 떠오른다. 토토가 들어간 학교의 모습은 어떤 틀도 정해지지가 않은 그저 순순한 모습 그 자체였다. 전철로 연결된 학교와 교장선생님의 말 한마디로 인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남을 생각해주는 마음을 갖는 토토. 만약내가 토토와 같은 생활을 하는 도중에 퇴학을 당하고 다른학교로 가서 그 교장선생님의 말을 듣고 자라왔다면 지금의 나의모습은 어떠했을지 생각해본다. 어떤 틀에 매여져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자신의 모습을 알아주고 들어주고 인도해주는 교장선생님과 같은 교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 이야기를 읽던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이 학교의 교육과정이다. 면접시험은 교장선생님이 이야기하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얘기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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