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방문] 군포시 노인복지회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노인복지기관은 처음 다녀왔는데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들이나 다양한 것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처음 도착하였을 때 노인복지회관이 생각보다 넓고 깔끔해서 놀랐고 외부에 공원처럼 되어있어서 노인분들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기 전에 이곳이 노인복지기관인줄로만 알았지 노인복지회관인줄도 몰랐고, 사실 이러한 구분들을 잘 알지 못했는데 다녀와서 차근히 알아보니 정말 다양한 시설들이 있는것과 여러 가지로 구분이 되어있음을 알게되었다. 또한 사단법인과 복지법인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노인복지회관이 사단법인 성민원에 의해 운영된다는 사실을 알고 사단법인과 복지법인에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사단법인 성민원은 군포제일교회 권태진 목사가 처음 설립하였고, 군포시에서 위탁받아서 운영하고 있다고 하였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성민원이 종교적인 색채를 많이 띨 것 같다. 복지관을 운영하는 여러 법인들이 사실 종교재단인 경우가 많은 것 같고 종교재단이 운영하는 만큼 종교적인 색채를 띨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종교재단에 의해 운영되는 것이 사회복지를 하는데 있어서 좋은 영향만을 끼친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다. 이러한 경향에서 사람들이 사회복지를 봉사하는 일으로만 인식하는 것도 사회복지사를 전문가로 보지 않게 하는 요인 중 하나인 것 처럼 말이다. 사실 신학과에서 사회복지를 복수전공으로 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신학과에서 많은 사람들이 복수전공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솔직히 조금은 거부감이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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