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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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 수업 시간에 비디오 시청을 한 적이 있다. 여러 가지 내용을 봤는데 그 중 처음에 나왔던 내용이 인상 깊었다. 그것은 남성 중심의 사회가 아닌 여성 중심의 사회로 살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그것을 보면서 '저런 사회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동시에 문득 떠오른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이갈리아의 딸들' 이라는 책이었다. 예전에 친구가 권해줘서 이 책을 접했었는데 그 때 나에게 이 책은 참으로 특이한 책으로 인식되었다. 그 당시 그렇게 남녀 평등에 대한 생각도 없었고 이 책에 나오는 용어들도 흥미롭게 다가왔었다. 그때의 기억을 살려 나는 이 소설에 대한 내가 느낀 생각들을 적어보려 한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 사회는 남성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예전에 비해 요즘은 남성과 여성이 평등해 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사회 환경적인 면이나 사람들의 사고방식에서 남성 중심적인 면이 많이 남아 있다. 반면에 이갈리아의 딸들은 그렇게 남성중심으로 형성된 세계를, 시각을 180도 바꾸어 여성중심으로 재구성함으로써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여성에게 강요된 가사노동과 양육의 의무, 이상적 체형에의 바람, 직업선택에 있어서의 제한 등을 남성에게 그대로 반영시킴으로서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남성은 강하다는 사실조차 사회적으로 길러질 수 있는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난자 안으로 들어간 한 마리의 정자는 곧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되죠. 더 이상 그 자신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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