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공 음식문화 기행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초원의 주인 몽골'
둥그런 천막집 게르, 아이락를 마시며 말을 타고 드넓은 초원을 누비는 유목민족.
아시아 대륙을 지배했던 징기스항의 나라지만, 이제는 빛이 바랜 대제국......
몽골의 음식문화에 대한 비디오 시청을 하였다. 저번 학기에 김기성 교수님의 '몽골과 한국' 시간에 한번 봤던 비디오였기에 처음 볼 때의 거북스러움보다는 이제는 우리 나라 문화 말고도 다른 문화도 세계 여러 곳에 존재한다고 것을 깨닫게 해줬던 계기가 된 듯 싶다.
몽골의 음식에 대해서 맨 처음 알고자 할 때 우리는 '수테차이' 라는 음식을 먼저 짚어 봐야한다. 몽골사람들은 '수테차이' 라고 하는 차를 즐겨마신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물을 마시는 것과 같이 몽골인들은 수테차이를 즐겨 마신다. '수테차이' 는 '수:우유' 와 '차이:차' 가 연결된 말인데, 즉 이를 직역해보면 '우유가 들어간 차' 란 뜻이다. 이를 만드는 방법을 보면 '차이'라 부르는 차, 보편적으로 중국에서 수입한 전차를 조금씩 부어서 넣고 끓이다가 이것이 끓기 시작하면 가축들에게서 짠 우유를 넣고 함께 끓인다. 물론 이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소금이다. 소금을 넣는 이유는 예로부터 몽골의 기후와 풍토에 적응하기 위해서 상대적으로 소금의 섭취가 많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