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유시민과 함께 읽는 유럽문화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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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지막으로 독일 이야기이다. 독일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 무엇이 있을까 맥주, 소시지. 라인강, 세계대전의 패전국, 히틀러, BMW등등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외국인들이 독일인을 연구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느끼는 점이 '난공불락'을 가장 먼저 느낀다고 한다. 하긴 자동차 하나만 봐도 독일인의 완벽함을 알 수가 있을 것 같다. 독일 차 하면 튼튼함, 실용적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또 한 독일은 검소하기로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나라라고 한다. 이런 독일인의 국민성은 모두 세계대전의 상처를 딛고 일어나면서 자연스레 터득한 국민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독일인의 국민성의 형성에 안쓰러운 면도 있다. 독일인들은 외국인들이 자기들을 잘 이해해주고 좋아해 주길 바라지만 절대 그럴 수 없다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하긴 우리나라만 봐도 과거의 일들 때문에 일본을 좋아하지 않는 것을 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독일이 다른 국가들을 그렇게 못살게 굴었으니 외국인들이 그런 독일을 좋아 할리 만무한 것이다. 잘하려고 해도 과거의 일 때문에 오해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들 만이라고 이런 독일인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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