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논리야'를 읽고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이야기는 단순히 우리에게 웃음 과 감동만을 주기 위한 것은 아니다. 이처럼 논리는 주장의 옳음을 증명할 때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는 것이다. 나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읽으며, 이 책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었다. 그리고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또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
논리는 참과 거짓을 가름한다는 것이었다. 링컨이 대통령이 되기 전, 변호사로 있을 때의 일이다. 마을 숲 속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암스트롱이 란 젊은이가 살인범으로 몰리고 있었다. 그 때, 링컨은 재판장에 자신이 직접 변호사로 참석하여 살인이 일어나 던 당시 암스트롱을 보았다는 젊은이에게 날짜와 달의 관계, 달과 그림자 의 위치를 논리적으로 따져 암스트롱 이 살인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함 으로 참과 거짓을 구분한 것이다.
나는 일상생활에서 귀에 익숙하리만큼 논리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논리의 개념과 필요성은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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