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원론] 화폐금융박물관 견학기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 나름대로의 느낌과 생각에 대해서 솔직히 썼습니다..
제 자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요일 아침,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정오가 훨씬 지난 1시쯤에 눈을 떴다. 휴일에만 느껴 보는 늦잠의 여유와 한없는 편안함...... 그러나 탁상용 달력을 본 순간, 그 편안함은 깨지고 말았다. 11월 10일 아래 빨간 글씨의 메모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화폐금융박물관 관람 후 감상문 제출'- 오늘이 바로 감상문을 제출하는 마감일이었던 것이다. 아뿔사! 허둥지둥 일어나서 머리감고 대충 옷을 입은 후 집을 나섰다. 다행히 날씨도 춥지 않고 따뜻했다. 오래간만에 하는 외출이었다. 비록 숙제이긴 했지만 꼭 나들이하는 기분이어서 가는 내내 괜히 즐거웠다. 남대문 근처를 조금 헤맨 후 드디어 한국은행 앞에 도착했다. 혼자 갔기 때문이었을까? 아님 '한국은행'이라는 이름의 무언의 압박감 때문이었는지, 박물관의 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조금 망설여지고 긴장되었다. 박물관을 관람한 적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을 것이다. '휴우∼'하고 심호흡을 한 후 박물관으로 들어갔다. 내 예상과는 달리 박물관 내부의 첫 인상은 참 화려했다. 조명의 역할이 컸을 거라 생각되지만 아무튼 참 화려하고 웅장한 느낌을 받았다. 예전엔 신문을 봐도 경제나 정치면은 그냥 넘기고 스포츠, 연예면만 봤었다. 이렇게 경제에 문외한이었고 경제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한국은행이라는 이름만 알고 있었을 뿐, 한국은행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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