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깨우리로다`를 읽고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어렸을 때에 종교라는 관념이 없었고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러나 부모님이 불교신자이기 때문에 따라 다니다 보니 솔직히 기독교보다는 불교가 더 친숙하고 이해가 잘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으로 읽게 되었을 때 약간은 당황했다. 어딘지 모르게 이 책도 다른 종교관련서적들과 마찬가지로 알기 어려운 교리를 풀이해 놓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감에 따라 내가 처음으로 가졌던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여느 책과는 뭔가 모르게 다르다는 느낌이 오기도 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기독교에 대한 나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진홍 목사님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나갔으므로 커서도 자연스럽게 교인이 될 수 있었다. 그러던 것이 대학교에 들어와서 실증적인 학문인 철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이러한 믿음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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