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와 《친구》에 대한 감상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영화 감상& 비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절제의 미학.. 《8월의 크리스마스》
눈물을 강요하지 않는 품격 높은 멜로 드라마... 《8월의 크리스마스》는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8월의 크리스마스》는 죽음을 앞둔 한 남자의 이야기지만 상투적인 최루영화가 아니죠. 삶을 정리하는 시간들, 그 극기의 몸부림이 오히려 관객의 가슴을 흔드는 그런 영화입니다. 손수건을 꺼내 들어도 영화는 관객을 울리지 않고요. 불치병에 걸린 30대 남자 정원(한석규 분)은 자신의 사진관에 수시로 필름을 맡기러 오는 20대의 싱그러운 여자 주차 단속원 다림(심은하 분)을 사랑하게 되지만 그 마음을 내비치지 않습니다. 그것이 관객들을 안타깝게 만드는데요 '이래도 울지 않겠느냐’며 눈물을 쥐어짜는 《편지》와는 너무 다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