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관한 글쓰기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나의 성격을 말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객관적일 수 도 없고 남들이 보기에 나쁜 성격이 자신이 생각하기엔 나쁜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면 나는 내가 젤 잘 알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나의 성격이 진짜 나의 성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나의 성격을 분석해 보고 그런 나의 성격과 잘 맞는 남성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자.

나의 성격 중에서 가장 유별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낯을 심하게 가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는 되도록 피하는 편이고, 친한 사람들과 같이 있는 자리에서도 낯선 사람이 있으면 말수가 줄어드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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