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쇼 감상문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 될거에요. 후횐 안 할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트루먼 쇼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봐서 그런지 영화를 다 보고 나서야 제목이 제대로 이해가 갔다. 처음 볼 때는 내용을 모르고 봐서 그런지 트루먼이 사는 시헤븐 섬이 스튜디오인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영화가 시작할 때 그러니까 트루먼이 출근할 무렵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체가 카메라였다는 것도 몰랐으니까.) 그저 '아 이런 영화였구나! 다 가짜였구나'하고 참 기발한 소재의 영화라고 생각했었다.(내가 너무 둔해서 그런지 몰라도) 두 번째로 본 트루먼 쇼는 나도 영화 속의 수많은 시청자 중의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정말 쇼를 즐기는)

트루먼은 그다지 특별할 것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결코 평범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가 속한 세계의 사람들과 그 바깥 세계에서 방송을 보는 모든 이들이 그를 안다. 그의 출생을 보고, 어릴 적 물에 빠져 죽은 아버지 때문에 물 공포증에 시달리는 무의식, 학교 입학과 졸업, 첫사랑의 여자와의 해변에서의 키스, 그리고 이별, 다른 여자와의 결혼 생활, 자는 모습, 그의 일상생활 전부를 본다. 스튜디오 곳곳에 숨은 5000여개의 카메라는 트루먼의 일상생활을 24시간 생방송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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