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들은 누구나 변화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극복하고 유동적으로 대처를 할 수 있어야지만 진정한 승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물질문명이 발달하고 신기술이 등장할때마다 사람들은 혼돈에 빠지게 되지만 이러한 변화들을 재빨리 습득하는 사람들은 다가오는 시대에 선두자가 된다.
간단한 예로 컴퓨터가 그러하다. 컴퓨터가 처음 등장할 때 그 용이함은 어느 누구
에게나 인정을 받았지만, 이 새로운 물건의 사용법에 있어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번거롭지만 손에 익은 문서처리를 계속하였으며, 결국 뒤늦게 강압적으로 교육을
받아야하는 상황에 처하거나 혹은 도태되어져갔다. 하지만 컴퓨터에 대한 도전의식
을 가지고 이를 개발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조직의 선두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
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나름대로 자신만의 '치즈'를 가슴속에 두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여기에서 치즈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얻고자하는 좋은 직업, 인간관계, 재물, 건강 등 인간의 욕망 또는 목적을 의미한다. 이러한 '치즈'를 얻게 되었을 때 우리는 누구나 그것에 집착하여 얽매인다. 만악 '치즈'를 상실하게 된다면 급격한 변화를 받아들이지 목하고 심리적인 혼란상태에 빠져버리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함정을 슬기롭게 헤쳐가야함을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변화에 익숙하지 못하다. 어느 누가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종종 변화에 대응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선두그룹에만 국한된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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