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독서감상문]'하나코는 없다' 를 읽고..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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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장편소설은 싫어한다.
게다가 요즘은 책 읽는 것 자체가 곤욕스러워 더더욱 장편은 읽
을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근 2주전쯤 한권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상기념 어쩌구 저쩌구 하는 수상집.
94년도 수상집인데 대상은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였다.
뭐 원래 장편을 읽지 않다보니 잘은 모르겠고, 최근 최윤의 단편
집을 읽어본 결과 최윤의 소설은 재미가 없단 결론을 내렸다.
읽다보면 잘 쓴 소설이라는 생각은 든다.
하지만 정작 글을 읽는 재미는 없다.
소설가가 글을 잘 쓰는 것과 재미있게 쓰는 것은 다르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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