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리학] 불륜에 관한 자료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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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art 1 외도의 원인. "여성과 남성은 본래부터 일부일처에 만족하지 못하는 성향이 있다"
▲ Part 2 우리 나라 남녀의 외도 현황 "30대 중반부터 40대 중반까지가 바람 피울 가능성 높다"
▲ Part 3 바람 피우는 배우자 알아내는 법 “바람 피우는 배우자들에게서는 공통점이 있다”

본문내용

불륜으로 인한 치정 살인사건이 연일 신문지상에 보도되고, TV 드라마, 소설, 영화 할 것 없이 각종 매스컴에서도 ‘불륜’이 단골 소재다. 그만큼 사회 전체에 외도의 분위기가 만연하다. 물론 외도가 갑자기 문제가 된 것은 아니다. 이미 예전부터 남자들의 공공연한 바람은 있어왔다. 요즘에 들어서 달라진 것이라면 여자 즉 아내들의 바람이 부쩍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체 사람들은 왜 자신들의 배우자를 두고 다른 이성에게 기웃거리며 바람을 피우는 것일까. 이유는 다양하다. 미국의 인류학자 헬렌 피셔는 ‘사랑 4년 주기론’을 주장하기도 했다. 사랑을 할 때 여성의 뇌 내에는 화학물질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4년이면 사라진다는 것. 그 외에도 진화생물학, 진화심리학자들은 외도의 이유를 과학적으로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94년 <타임>지에 소개된 기사는 진화학적 관점에서 인간의 외도 이유를 풀이하고 있다. 인간의 성은 더 나은 유전자와 더 많은 자식을 추구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본래 여성과 남성은 한명의 배우자에게 충실한 성질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 결론이다. 즉 인간의 마음은 신체의 다른 기관과 마찬가지도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잘 물려주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죽고 못살던 배우자나 배우자가 될 상대에 대해 바뀌는 우리의 감정은 자신의 유전자를 더 우수한 여성(남성)에게 남기기 위함이란 뜻이다. 그 증거로 진화생물학자들은 인간과 비슷한 유인원의 생태를 끄집어냈다. 일부일처제를 유지하는 고릴라에 비해 난혼을 하는 침팬지의 고환이 무게나 크기가 훨씬 크다는 것. 암컷이 다른 수컷과 성 관계를 갖는 종은 자기 유전자가 든 고환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여성이라는 종은 보다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자신과 자신의 자식을 보호해줄 수 있는 수컷과 관계하기를 원하고, 한번에 수억의 정자를 사정할 수 있는 남성이라는 종은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잘 전달해 주는 건강한 육체에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한다. 말하자면 다부다처적 성향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내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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