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만과 문명의 두얼굴

등록일 2002.11.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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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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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특파원이란 특수한 신분과 상황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정보에 둘러쌓여 지냈고, 시간이 갈수록 미국은 내가 알던 모습과는 점점 달라졌다. 복잡하면서도 순수했고, 왜곡되고 뒤틀려 있으면서도 단순했고, 모순덩어리면서도 합리적이었고,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공룡의 모습이었다. 결국 미국생활 5년의 결산은 '나는 미국을 모른다.' 로 끝맺음했다. 아마 평생을 미국에서 살았다해도 같은 결론에 도달하리라 생각한다. 이것은 겸양의 소치도, 오만도, 편견도 아무것도 아니다." 처음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 닿았던 머리말에 있는 작가의 글이다. 책의 내용을 다 읽지 않았더라도 이 문장을 보면 대충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5년동안이나 경험했어도 결국은 모른다고 끝맺음을 해야할 정도로 뒤 얽혀 있는 미국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말 그대로 모순덩어리 미국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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