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관광지로서의 부적절한 요인- 경남 창녕군 우포늪

등록일 2002.11.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자연환경보호법과 우포늪

Ⅱ. 우포늪의 위치와 생태관광지로서의 특성

Ⅲ. 우포늪이 생태관광지로서의 부적절한 요인.
1. 지속 불가능한 자원이용
2. 수익성과 경제성
3. 주변 편의시설.
4. 관리체제의 문제점
5. 생태계보전지역 경계 설정의 한계

본문내용

Ⅰ. 자연환경보호법과 우포늪
우포늪은 생태계보전지역은 1992년부터 "생존권 차원의 매립과 "보존"을 두고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사이에 팽팽한 주장이 대립되어 온 곳이다. 1997년 생태계 보전지역 지정 당시 주민들은 반대위원회를 조직하고 집단행동을 통하여 보호지역의 지정에 격렬하게 반대하였다. 그러나 정부가 기존의 영농행위를 인정하는 등 이전의 경직된 법 집행에서 벗어나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일부 수요하였고, 환경단체가 생태공원 조성을 통한 소득향상의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지역주민들을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었다. 그러함으로 이전에 규제위주의 경직된 보전정책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자연환경보호법이 개정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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