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민테른십이월테제와 제삼인터내셔널 공산주의 인터내셔널

등록일 2002.11.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코민테른십이월테제
2.제삼인터내셔널

본문내용

1.코민테른십이월테제----十二月----1928년 12월 10일 코민테른 집행위원회 정치서기국이 채택한 한국 공산주의 운동의 지침서. 원제목은 '조선농민 및 노동자의 임무에 관한 결의'이며, 부제로 '조선문제에 대한 코민테른 집행위원회의 결의'가 붙어 있다. 문건을 작성한 조선문제위원회 위원은 취추바이, 사노 마나부, 미프, 일터넨 등이었다. 1928년 7월 1일부터 열린 코민테른 제6회 대회에서는 자본주의의 안정이 끝났으므로 노동자계급은 새로운 혁명적 고양을 맞이하여 파시즘과 제국주의에 대항해야 하고, 이를 위해 자본주의 국가의 개량주의, 사회민주당 좌파에 타격을 집중하는 '소비에트의 건설'과 프롤레타리아 헤게모니 수립, 방침을 강조했다. 이 방침하에 <식민지·반식민지의 혁명운동에 관하여>가 채택되어, 민족해방운동에서 지배적인 민족 부르주아, 민족개량주의, 소부르주아 정당의 개량주의적 환상에 타격을 집중하는 방침이 강조되었다. 코민테른 정책위원회는 그해 11월 <조선공산당 조직문제에 대한 결정>을 작성하면서 한국 공산주의 운동에 대한 정치적·조직적 방침을 코민테른 동양부에 위임했다. 그리하여 결성되 조선문제위원회가 12월에 작성하여 집행위원회가 채택한 것이 '12월 테제'였다. 테제는 서언에서 한국에서 공산당조직의 곤란함과 결의채택 이유를 밝히고, 본론인 '조선문제결의'에서 당시 한국의 내부사정을 분석하고 그 기초 위에서 혁명의 현단계, 노동자·농민에 기초한 조선공산당의 재조직 방침을 지시했다. 곧 혁명의 단계를 '제국주의의 타도와 토지문제의 혁명적 해결을 주내용으로 하는 부르주아 민주주의 혁명'으로, 혁명의 원동력을 '공장노동자, 곤궁한 농민, 도시소부르주아 대중'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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